
아버지의 영향인지는 모르겠으나 트라우마를 억지로 억누르거거나 회피하려는 성향이 있다.
"라고 말하는데 이는 전술했듯 리치가 골브처럼 '혼돈'을 바라는 존재이기에, 리치가 골브의 추종자이기에 이런 말을 한 것으로 보인다.
핀과 제이크의 어드벤처 타임에 등장하는 동물이다. 종에 따라 하늘을 나는 라드도 있고, 땅을 기어 다니는 라드도 있다.
허나 사이먼의 고민을 모험을 강제로 떠나는 식으로 해결하려해 사이먼만 고생하게 되는데, 돌려말하면 제이크가 없는 공허함을 모험으로 채우고 있는 모양이다.
말 그대로 영웅담의 영웅. 여담이지만 지렁이이면서 팔과 다리가 자라났다.
이 검이 부러지고 난 후 다음 검을 사용하기 까지 동일한 디자인으로 포도주스를 얼려 만든 검을 사용하기도 했지요 ㅋ
사실 마법 요정인 매직맨은 글럽의 동생이다. 매직맨이 도저히 반성할 기미를 보이지 않고 반성은 커녕 우의 주민들을 괴롭히자 매직맨을 체포하러 우로 왔다. 하지만 매직맨의 낚시에 엉뚱한 제이크를 잡아갔고 결국 제이크가 처형당하는 타임핀 참사를 내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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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이 자신의 전생을 확인할 때 핀의 전생체중에 하나로 지성이 있는 분홍색 껌덩어리가 잠깐 나오기도 했다.
.. 게다가 한창 때의 남자들이 흔히 그렇듯 기묘한 데서 자의식과잉적인 면이 좀 있다.
참고로 이름을 바꾼 이유가 재밌는데, 그냥 펜들턴 워드 본인이 자기 이름이 아이들의 청바지나 티셔츠 등 캐릭터 상품에 떡하니 박히는 게 싫어서 그랬던 거라고.(...)
그리고 노멀맨을 보자마자, 매직맨이 돌아왔다고 혼비백산하며 돌로 변한 화성의 왕에게 절하면서 필사적으로 기도하는 등 공황에 빠졌다. 노멀맨이 자신은 이제 괜찮다고 하자, 화성인들이 "네놈이 날 거대한 불가사리로 만들지 않았냐", "날 불타는 드럼통으로 만들지 않았냐"하며 불신하고, 노멀맨은 처음부터 화성인들의 신뢰를 얻어가는 방식으로 화성의 지도자가 되어갔다.